녹음전 일 to the 상



광고주와 대행사, 프로덕션, 성우들을 기다렸다.

이젠 사운드디자인을 매개체로 프로젝트가 잘 풀리도록 상황을 연출하는게 나의 일인것같다.

되도록 즐겁게 녹음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한다. 녹음실로 오기까지..그 일련의 과정들이 녹녹치 않은걸 알기에...

내 녹음실에서는, 고민하고 고된 노동을 하는 장소가 아니라, 일이 잘 풀리는걸 지켜보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오디오 테라피 받는단 말도 했었다. 계속 그 테라피 받는 기분이들게 해주고 싶다.

오늘 녹음을 기다리다가 이런 생각을 했었더랬다.

[사운드디자인]넷플릭스-디펜더스 2차 포트폴리오


[사운드디자인]넷플릭스-디펜더스 1차 포트폴리오


170902 친구와 술자리 일 to the 상

시작은 피양옥

진미는 집에서 걸어서 7분
피양옥은 회사에서 걸어서 5분

이거 위험 해졌습니다.

느낌있는 간판 !!
목적은 이것 
어복쟁반
냉면 빠지면 섭하고
만둣국또한 빠질 수 없지요.
(접시만두와, 만둣국의 만두 갯수가 차이가 있었습니다 ㅠㅠ 물어보고 시킬껄 물론 접시만두가 만둣국보다 2개 더 많다고 하십니다.
이동 합니다.
남성역 "단란한 요리선술집"
이게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총알 오징어가 먹고 싶었지만, 총알 오징어는 없다고... 
도미 카르파치오
메뉴판에 없었는데, 뭔가 술과 어울릴만한게 없을까요? 해서 나온 메뉴 입니다.
ok 해주셔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서울대 입구역에 
오징어입 먹으러 가자고 친구를 꼬십니다.
어 ? 왜죠?? 없네요 ㅠ
요즘 방송에서 어느분이 드시는거 이후로 수급이 어렵다고...
저 서울 처음 와서는..이집에서 오징어입 먹는게 낙이 었는데요.
짝태와 카스 생맥주로 마무리 합니다.
(4잔에 1만원 이니깐 4잔 단위로 마십니다)

중간에 "과일"도 있었는데, 사과 배 포도중 택1 이었습니다.

카스생맥주 취급 하는곳에서 이집이 제일 맛있는거 같습니다. (별도의 관리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카스생맥과 다릅니다. (추억보정+기분탓일수도 있지만요)


하루밤에 이 모든걸 단 둘이서 다 먹었습니다.

체중 감량을 위해 운동도 하는데..이날은 고삐가 풀려버렸네요 ㅠㅠ


신해경 Shin Hae Gyeong - 모두 주세요 Everything To Me [Official Music Video] 음악



카톡 누군가의 알림말인데..
눈에 들어와서 찾아 들었다.
좋다.
이런 노래 찾아 듣는 느낌이 좋다.

음악도 뮤직비디오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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