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깸 일 to the 상

어제 뭔가를 질렀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지른것 중에 베스트3위에 드는것 같음.

사실 잘한거 같은데,
염려 스러운 부분은 있다.

"지르고 수습한다"
는 언제나 내 모토 였기에
이번에도 나는 나를 믿기로 했다.

나쁜짓 한건 아니니깐...

사실 내 선택이 온전히 나의 책임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서...

이미 돌이킬수 없으니
이대로 밀고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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