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 수습한다. [이사를 간다] 일 to the 상

자다 깸

나는 하고 싶은건 해야만 한다.
그래서 꼭 하고 싶은건 반드시 하는편이다.
얼마가 걸리든..결국엔 한다.

보통 지르는것들이 많다.
물건을 사거나. 행동을 행하거나 
물론 그전엔 생각을 많이 한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인지...
정말 필요 한것인지...
해야만 하는건지...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사운드디자인을 택했었던것과

독립해서,
친구랑 회사를 차린것도

잘한 일이 라고 생각 한다.


물론 후달릴때도 있지.
가끔 회의감이 들때도 있고.

그렇지만 아직 잘한 일인것 같다.
앞으로도 잘 될것 같다.


이사가 7월12일 오전이다.


이런 방이 하나 있고.


이런 방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한다.

청담역 근처
3층 같은 2층으로..

내 수준에선 엄청난 보증금과 월세지만
하고 싶었다. 해내고 싶었다. 


지르고 수습 한다.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

덧글

  • 홍조 2016/07/10 05:04 # 답글

    멋져요
    멋지세요
    뚜벅뚜벅 걸어나가시길 바랍니다
  • 김악당 2016/07/15 01:58 #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 2016/07/10 21: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15 01: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7/12 23: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7/15 02: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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