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하다가... 일 to the 상


이사를 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간다.
(사진은 얼마전 공개된 나인뮤지스A-입술에입술 MV 작업중)

세팅한다고 땀뻘뻘 흘리고, 이렇게 안정화(?) 시키기 까지 약 한달..
생각 보다 오래 걸린다.


사진에 나오지 않은 
스피커 높이며, 케이블 선택이며 
아직 만족 스럽지는 않다.

스피커들의 위치와 각도
그리고 작업용 모니터(화면)의 위치 까지도 예민해지더라.

남는 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쓰게 되었다.
남는 패드로 하는건 추천할만 하겠더라. 일부러 활용 하라고 하면 글쎄..

페이더가 좀 더 많아지면 좋겠다.

이글을 왜 쓰냐면.
지금 파일 보내는 중이다.

작업 하나 끝났으니깐 하나만 더 끝내면 잠들 수 있다.

잠깨보려고 한다.

덧글

  • 2016/08/06 19: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07 12: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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