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말들 일 to the 상

나는 악당인것인지라..

모난말도 많이하고
싫어 할말도 알고서도 하고
악담도 많이 한다.

그런데
그게 마냥 좋아서 하는것도 아니고
편치 않다.
해야만 하는게 싫다.

오늘은 친구에게 현실이 서럽다고 했다.
내게 온갖 모진말을 들은 상대에게
내가 뱉은 말이다.

나는 나한테도 악당이다.

덧글

  • bluesky 2016/08/20 19:16 # 답글

    음악 관련일을 하셔서 아이디에 '악'이 들어가 있는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ㅎ
  • 2016/08/20 23: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6/08/21 10:1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21 15:1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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