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전 일 to the 상



광고주와 대행사, 프로덕션, 성우들을 기다렸다.

이젠 사운드디자인을 매개체로 프로젝트가 잘 풀리도록 상황을 연출하는게 나의 일인것같다.

되도록 즐겁게 녹음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한다. 녹음실로 오기까지..그 일련의 과정들이 녹녹치 않은걸 알기에...

내 녹음실에서는, 고민하고 고된 노동을 하는 장소가 아니라, 일이 잘 풀리는걸 지켜보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오디오 테라피 받는단 말도 했었다. 계속 그 테라피 받는 기분이들게 해주고 싶다.

오늘 녹음을 기다리다가 이런 생각을 했었더랬다.

덧글

  • bluesky 2017/10/29 07:46 # 답글

    오디오 테라피.....^^
  • 2017/10/29 10: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10/30 21: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10/30 21:3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1/06 14: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1/06 14: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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