而從心所欲不踰距 일 to the 상

공자는 말했다.

而從心所欲不踰距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도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게 되었다.
뭐 이쯤의 뉘앙스로 한말 같은데.

이 말을 받들어..

나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모든것에 어긋나지 않게 되겠다.

아무튼 그렇다.

덧글

  • 타마 2018/01/10 11:45 # 답글

    그러나 밸리부터 어긋나버렸다고 한다...
  • 김악당 2018/01/10 11:59 #

    이거 개그 맞지 않습니까?
    웃기라고 쓴거에요..(엄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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